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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 의원들, 검열받은 중국 검색 엔진에 대한 구글의 세부 답변 원해
2018.09.17 21:34 입력

 

미국 하원 의원들, 검열받은 중국 검색 엔진에 대한 구글의 세부 답변 원해

 

 

[기업전문 코그뉴스]  지난달 구글이 중국 시장의 검열 검색엔진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구글은 미국 내 국회의원들로부터 끊임없는 비난에 직면했다. 최근에는, 16명의 하원의원들로 이루어진 그룹은 구글의 비밀스러운 계획에 대한 답변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Dragonfly라고 불리는 구글의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구글이 중국 정부의 엄격한 감시와 검열 조치에 협조해야 하는데 이 점이 회사 안팎에서 논란을 불러일으켰을 가능성이 크다. 지난 달, 양당 의원 그룹은 이 계획에 관한 서한을 CEO Sundar Pichai에게 보냈지만, 그의 반응은 불충분하다며 의원들로부터 비난 받아왔다.


구글에 대한 비난은 그 이후 가속되었다. 구글은 이달 초 상원 정보위원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청문회에 고위 간부들이 참석하는 것을 거부하였다. 미 트럼프 대통령 또한 최근 보수주의자에 대한 편견이 의심스럽다고 비난했다.


미 시각으로 어제 오후 구글 CEO Pichai에게 전달된 서한은 구글이 2010년 중국 관련 사업 추진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그 이후 국회의원들은 정부의 감시 관행은 “quite robust(꽤 엄격하다)”고 전했다.


서한에는 “정책 입안자로서, 우리는 미국 기업들이 해외에서 인권 유린을 지속하지 않도록 할 책임이 있고, 우리의 규제 및 법적 시스템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처할 수 있도록 보장할 책임이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의원들은 구글의 계획에 대해 더 자세한 사항을 요구하고 있다. 미 하원 의원들이 요구하는 내용 중에는 “검색 엔진에 어떤 제한을 둘 것인가?” 등과 같은 물음이 제기되었다.


구글은 현재 이 서한에 대한 언급을 거절했으며, “우리는 안드로이드 개발부터 구글 번역, 파일스고와 같은 모바일 앱과 개발 도구들을 통해 중국 사용자들을 돕기 위해 수년간 투자해 왔다” 며 입장을 전했다. ​

 

 

 

IT전문 번역기자 다니엘

 

 

 

 

 

 

 

 

 

 

 

House lawmakers want answers from Google on censored Chinese search engine

 


Since news broke last month that Google is working on a censored search engine for the Chinese market, the company has faced unrelenting criticism from lawmakers. In the latest demand, a bipartisan group of 16 House representatives is looking for answers on the still-secretive plan.


To launch the project, reportedly called Dragonfly, Google would have to cooperate with the Chinese government’s strict surveillance and censorship measures, a prospect that has ignited controversy inside and outside the company. Last month, a bipartisan group of senators sent a letter to CEO Sundar Pichai about the project, but his response was blasted as insufficient.


Criticism of the company has only accelerated since. Google declined to make top executives available for a Senate Intelligence Committee hearing on social media earlier this month, leading to an empty chair during the hearing. (“We’d understood that our SVP of Global Affairs would be an appropriate witness for the social media hearing so we formally announced his attendance in mid-August,” a Google spokesperson said.) President Trump has also recently charged the company with dubious claims of bias against conservatives.


Yesterday’s letter, also addressed to Pichai, questions Google’s decision to return to China after leaving in 2010. Since that time, the lawmakers write, the government’s monitoring practices have only grown, even after being “quite robust.”


“As policymakers, we have a responsibility to ensure that American companies are not perpetuating human rights abuses abroad, and to ensure that our regulatory and statutory systems are able to deal with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s,” the letter reads.


The lawmakers are requesting more details on the company’s plans. Among the questions for the company: what restrictions will it place on the search engine? And if Google left China in 2010, why has it decided to move back now?


Google declined to comment on the letter. “We’ve been investing for many years to help Chinese users, from developing Android, through mobile apps such as Google Translate and Files Go, and our developer tools,” the company said in a previous statement. “But our work on search has been exploratory, and we are not close to launching a search product in China.” ​

 

 

 

출처 TheVerge

 

 

 

 

 

미국 하원 의원들, 검열받은 중국 검색 엔진에 대한 구글의 세부 답변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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