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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10nm Ice Lake 프로세서, 드디어 모습을 보이다
2019.01.11 16:50 입력
인텔의 10nm Ice Lake 프로세서, 드디어 모습을 보이다

[기업전문 코그뉴스]  인텔은 지난 12월, 마침내 PC와 노트북에 탑재될 새로운 10nm Ice Lake 프로세서 설계에 대한 대대적인 재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지난 7일 열린 CES 2019에서 인텔은 새로운 Sunny Cove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첫 10nm Ice Lake 프로세서를 시연했다. 인텔은 Thunderbolt3, Wi-Fi 6 및 DL Boost에 노트북과 PC를 활용하기 위해 이 Ice Lake 프로세서 칩을 탑재시킬 예정이다. 현재 인텔은 PC제조업체들이 2019년 말까지 Ice Lake 프로세서가 장착된 PC기기를 출시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앞서 열린 CES keynote에서 인텔은 Pegatron(페가트론)과 Wistron(위스트론)의 ODM 시스템을 구연하였으며, 델은 올해 말 출시 예정인 Ice Lake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XPS 노트북을 시연하기 위해 인텔에 합류했다.

인텔은 또한 지금보다 더 나은 기술의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인텔은 반도체 설계자들이 이미 조립된 칩 위에 추가 처리 능력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인 미래의 칩을 만들기 위해 Foveros 3D 칩 쌓기 기술을 사용할 전망이다. 그래픽, AI처리 능력 등이 포함된 프로세서를 만들기 위해 이러한 chiplet(제너츠)를 서로 쌓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인텔의 Ice Lake 프로젝트는 인텔이 끊임없이 연구해 온 결과물 중 하나이며, 굉장히 중요한 첫 발걸음이 될 것이다. 인텔은 당초 2016년 Cannon Lake라 불리는 10nm 프로세서를 도입할 계획이었다. 인텔의 최종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10nm칩은 2019년 안으로 상용화 될 전망이라고 한다.

지난해 말 보도된 바에 따르면 최근 인텔이 10nm 계획은 전면 취소했다고 전했지만, 인텔의 프로젝트는 취소된 것이 아니라 Cannon Lake디자인에서 Ice Lake디자인으로 옮겨와 계속 진행되어온 것으로 보인다. 인텔의 계획에 추가적인 결함이 없는 이상, Ice Lake 프로세서 칩은 올 2019년 안으로 모습을 보일 것이다.

한편 인텔은 국내 CES에서 9세대 데스크톱과 노트북 프로세서 라인업을 확대해 일부 칩이 추가로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인텔은 지난 가을 "세계 최고의 게임 프로세서"라고 불리는 코어 i9 칩을 포함해 게임 분야에 중점을 둔 9세대 프로세서를 처음 출시했다. 인텔은 CES 2019에서 엔트리 레벨 Core i3부터 새로운 Core i9 칩까지 6개의 새로운 9세대 칩으로 라인업을 대폭 확장했다.

또한 인텔은 새로운 데스크톱용 9세대 Gen 칩과 함께 9세대 코어 프로세서, 강력한 H-시리즈 칩을 노트북에 전격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록 9세대 H-시리즈 칩이 9세대 데스크톱 칩과 여러 면에서 비슷할 것으로 보이지만, 8세대 프로세서로 도입된 인텔의 14nm++ 프로세스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노트북에 탑재되어 사용되기 전까진 성능 비교가 불가할 것으로 보인다.



IT전문 번역기자 다니엘








Intel demonstrates 10nm Ice Lake processor, promises PCs will ship with it later this year


Intel announced a major rethink of its chip design back in December, just before it finally delivers 10nm chips for PCs and laptops. At CES 2019 today, Intel is demonstrating its first Ice Lake 10nm processor that’s based on its new Sunny Cove microarchitecture. Intel is building in Thunderbolt 3, Wi-Fi 6, and DL Boost (deep learning boost) into these Ice Lake chips for laptops and PCs to take advantage of. Intel is now promising that PC makers will have devices with Ice Lake processors on shelves by the end of 2019.

At its CES keynote today, Intel demonstrated ODM systems from Pegatron and Wistron, and Dell even joined Intel on stage to show off an Ice Lake-powered XPS laptop that will be available later this year. Dell didn’t show the device powered on, but it appeared to be a 2-in-1 device that looked similar to the XPS 13.

Intel is also looking to the future, too. The chip giant is planning to use Foveros 3D chip stacking technology to build future chips, a method that allows Intel’s chip designers to stack extra processing power on top of an already-assembled chip die. These “chiplets” can be stacked atop one another to form a processor that includes graphics, AI processing, and more.

Ice Lake is an important step for Intel after years of 10nm delays and struggles. Intel originally planned to introduce 10nm processors, dubbed “Cannon Lake,” back in 2016. Intel’s last earnings report revealed the company’s 10nm chips should arrive at some point in 2019, and these latest promises today back that up.
 
While reports from late last year suggested that Intel had canceled its 10nm plans, it’s now clear that the plans have shifted from Cannon Lake to its new Ice Lake design. As long as there are no additional delays, we should finally see Ice Lake processors appear in machines in time for the holidays later this year.

In the meanwhile, Intel is expanding its 9th Gen desktop and laptop processor lineup here at CES, in so much as it’s announced some more chips are coming.

Intel first launched its 9th Gen processors last fall with a focus on gaming, including a Core i9 chip the company called “the best gaming processor in the world. At CES 2019, Intel expanded that lineup dramatically with six new 9th Gen chips, ranging from an entry-level Core i3 going up to a new Core i9 chip. The company says they’ll ship later this month.

And along with the new 9th Gen chips for desktop, Intel also teased that it would be bringing 9th Gen Core processors to its laptop lineup, specifically the company’s more powerful H-series chips, sometime in Q2 2019. There’s almost no details as to what that would look like yet, although presumably the 9th Gen H-series chips will look a lot like the 9th Gen desktop ones — that is to say, using Intel’s 14nm++ process that it introduced with its 8th Gen processors. ​



출처 TheVerge





인텔의 10nm Ice Lake 프로세서, 드디어 모습을 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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